길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알아?
내 글을 자주 보신 분들은 아실텐데
묵묵히 자신이 바라던 곳으로 걸어가다보면
목표했던 곳에 다다를 수 있고
그렇게 바라던 곳에 도달하게되면
나의 발자취를 다른 사람들은
길이라 일컫는다
스스로 발자취를 남기며
가야하는 이유를 생각해 봤는데 괜찮더라고
오늘은 그 점들을 소개해주려고왔어
묵묵히 걸어간다는게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그저 발자취만 남기는 것 같지만
내 발자취를 뿌듯해하며 나아가는 것 같아
이게 첫 번째 발자취의 중요성!
자기자신에게 뿌듯해하는 감정은
진짜 중요하더라고
내가 좀 특이해서 그런지 몰라도
자기애가 강한편이라
난 나에게 자주 뿌듯함을 느껴
이건 곧 내 장점이 됐어
어떻게 장점이 됐는가!
남들은 그저 넘기는 감정에
나는 내 발자취에 뿌듯함을 느끼고
더 나아가고싶어져
그렇게 길을가다
내가 원하는 곳에 도달한다면
혼자 온갖 쇼를 하면서 좋아해
마치 올림픽에서 국가대표로
금메달을 걸어오기라도 한 것처럼
만세를하면서 혼자 끄덕일떄도 있어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부끄럽긴한데
그만큼 좋기도해
내가 다른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알거든
내가 말하고싶어하는 바는
너도 너의 발자취에 뿌듯함을 느껴봐
처음 마음 먹었던 그 떄로 돌아가서 생각해봐
얼마나 멀리 왔는지
꽤나 멀리온거 같다고?
그럼 여기서 두 번째 발자취의 중요성을 말해줄게
멀리온 것일뿐
아직 목표한 바까지 도달하진 못했지?
근데 시작점에 있는 사람은 말할거야
'저 사람처럼 저기까지 가고싶다'
우리도 누군가의 목표일거야 꿈이고
그러니
오로지 기준을 스스로에게 두고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스스로에게 뿌듯해하고
스스로에게 감사하자
내 발자취에 뿌듯해하면서 나아가자
기준은 내 스스로에게만 두고 나아가자
우리도 누군가의 목표야
남이 바라는 내가 아닌
내가 바라는 내가 되고
남이 주는 칭찬보다는
내가 주는 칭찬을 더 좋아하자
그게 우리의 발자취일테니까
가장 근사하게 가장 찬란하게
발자취를 남겨보자
+ 단지 시작하는 것에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