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파도타기와 같다

by EDUCO

사는 것은 파도타기와 같다

바닷가를 바라보다 든 생각이야

조금 철학적일 수도 있는데 간단해

사는 것은 파도와 같아

파도가 고난과 시련, 어려움 보통 이런 의미를 두잖아

여기서 현실과 비슷하다 느낀 점이있어

실제 파도는 잔잔한 것보단 조금 높은 파도가 올 때 더 재밌지

어느 정도 세기가 강해지면 그 때부턴 겁이 되어

파도를 맞고 싶지 않아 피하려고 할거야

하지만 파도를 타는 사람들은 그 높은 파도를 더 재밌어 하지

어? 생각해보니

각자 무서워하고 즐기는 파도의 높이가 다르네?

이게 핵심이라 생각했어

어떤 사람은 낮은 파도에도 두려워 나가버리고

어떤 사람은 죽을 수도 있는 파도에 도전하며 즐기고

이 때 내가 든 생각은

'한계는 마인드의 차이구나'

높은 파도에 도전하는 사람은 상황을 두려워하는 것보다

자신을 믿는 힘이 더 강하기에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거지

그만큼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깔려있는 거야

조그마한 파도에도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은

자신을 전혀 믿지 않기에 조금의 도전도 못해보는 거고

이 차이를 보자마자

류시화 작가님이 남기신 유명한 명언이 생각나더라고



나무에 앉은 새는

가지가 부러질까 두려워 하지 않는다


새는 나무를 믿는 게 아니라

자신의 날개를 믿기 때문이다


류시화



정말 명언이지

내가 더 강해질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기초적인 무조건 갖춰야 하는 자세는

자신의 한계를 깨부수고 싶다면

이미 한계를 부숴버렸다고 믿을 수 있는

내면의 힘이 필요하다 생각해

그 전에 감사해야할 건 파도가 온다는 것.

파도조차 오지 않는 인생이라면

그것 만큼 재미없는 인생은 없을 거야

상상해봐

바다에 놀러갔는데 파도는 커녕 호수처럼 잔잔하면

몇 시간 놀지도 못하고 바로 나오게 될 거야

하지만 시도해 수 있는 파도가 있다면

몇 시간 동안 놀고나서도

다음 날도 또 파도를 타고 싶을거야 그치

한 번 사는 인생인데 어떤 높은 파도가 오더라도

한 번쯤 도전해봐야지!

파도 타보자

결국 내가 나만 이기면 되는 거 아니야?

내 한계에 내가 도전해 보는 거니까

긍정적으로 마인드셋을 마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보자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다면

파도가 없는 곳에서 있어도 돼

나는 파도가 없는 세상에서 살 바엔

항상 넘어보고 싶은 파도가 계속해서 오는 곳으로 갈래

아직 내 한계를 본 적이 없기에

내 한계에 도전해볼래

어떤 곳으로 가고 싶어?

같이 파도가 넘실거리는 곳으로 가서 도전하자

한계에 계속해서 도전하는 사람이 되어보자

같이 파도를 타보자

+ 단지 시작하는 것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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