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꿀 수 없다면 변화시켜라
바꿀 수 없다면 변화시켜야 하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
내가 생각하는 것으론
나의 주변
예전에는
내 주변의 평균이 지금 나의 위치이다
주변이 점점 변화하면서 성장한다
어쩔 수 없이 주변 사람은 바뀌게 되어있다
등등
안 좋은 말들을 너무 많이 들었었거든
그 때 까진 애써 부정하며
나는 남들과 다르다며 주변 사람들을 지키면서
다 같이 바꿀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실은 그게 아니더라고
주변을 버려야한다고?
결국 사이가 안 좋아질거라고?
더 좋은 무리로 이동해야한다고?
난 이 물음 들에 전부 아니라고 답하고
나 혼자만의 객기를 부렸었어
남들이 다 안된다고 했으니
객기가 맞지
결국 내가 깨달은 것으로는
주변은 바꾸는 것보다 변화시키는 것이다
바꾸는 것과 변화 시키는 것의 차이는
바꾸는 것은 기존의 것을 다른 것으로 바꾸는 것
변화시키는 것은 기존의 것을 더 갈고 닦는 것
내가 이 객기를 어떻게 변화시켰냐면
실제 나의 경험담이야
제일 친한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
그저 놀기 좋아하던 친구들에서
뭐라도 발전해보려는 친구들로 바뀌게 됐어
어떻게 그렇게 됐는지 설명하자면
친구들과 만나서 PC방을 가거나 떠드는 시간에
다같이 성장해보자며
독서모임을 만들어 친구들과 책을 읽었고
주식과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 해서
같이 공부하게 만들었어
이제는 주식도 시작하고 책도 읽고
게임이나 술을 마시는 시간에
만나서 미래에 대해, 꿈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이 늘었지
욕이나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습관을
욕보다 된다는 생각을 하라고해주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마다 하면된다 말해주고
결국 모두가 이겨낼 수 있게끔 변화시킬 수 있었어
모두들 이제는 자신의 꿈이 생기고
발전해나아가려고 온 힘을 쓰는
멋진 사람들이 되었어
고로 내가 생각했던 것은
바꿀 수 없다면 변화시켜라!
애벌레 무리를 나비 무리로 만드는 과정
모두가 날 수 있다고 믿음을 심어주고
다같이 날아보자고 약속하여
다같이 변화하는 과정
실제로 변화를 이끌어 봤던 사람으로써
바꿀 수 없다면 변화시키는 것은
충분히 가능해
그리고 주변 사람 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말이니까
나라는 존재는 바꿀 수 없으니
나도 변화시켜야 하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도망칠 수 없다면 즐겨야하고
어쩔 수 없다면 그냥 해야하며
바꿀 수 없다면 변화시켜야해
하나씩 시도해볼 때마다 성공했었기에
앞으로도 이렇게 성장해 나아가 볼게
우리 모두 나비가 되어
활짝 날개를 펼쳐
자유롭게 날아갈 수 있는
그런 주변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나부터 내 주변을 날 수 있게 만들어볼게
다같이 날아보자
+ 단지 시작하는 것에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