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반짝거리자
언제나 반짝거리자
내가 어떤 말을 할지 예상이가?
반짝거림에 대해서 잠시 상상해보자
우리가 반짝거리는걸 보게되면
보통 신경스이고 자꾸 쳐다보게되고 그러잖아
길을 걷다가 창문에 반사된 햇빛이 있으면 쳐다보게되고
건물안에서 드리우는 햇빛을
다른 사람의 시계에 반사되어 오면 쳐다보게되고
이런 식으로의 반짝거림
아무 생각이 없어도 슥 쳐다보게되는 그런 느낌
맞아, 내가 말하는 반짝거림의 의도는
언제나 눈에 띄자고 하는 말이야
이게 바로 이제서야 알게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야
나는 복이 많았던 것이
남들 앞에 설 때 떨리고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 기분을 이겨내는 걸 좋아했다고나할까
그 극복의 상황을 좋아해서
남들 앞에서 자주 나서면서 뭐든 했었거든
100이면 100 전부 나서진 않고
내가 할 수 있겠다 하면 바로 나서곤 했어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게 되었고
정말 좋은 기회들이 많이 왔었지
이걸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 때는 부끄러울 수도 있었던 행동이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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