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했다
'최선을 다했다'라는 말 어떻게 느껴져?
내가 최근에 느끼게 된 점을 말해줄게
먼저 '최선을 다했다'라는 말이 쓰이는 곳
보통은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을 때
우리는 스스로 위로하려고
최선을 다했다 라는 말을 써
이 점부터 파고 들어가자면
너무 변명같이 들리는 기분이 드는거야
왜냐하면 정말 최선을 다했을까?
보통은 체급차이가 많이 나는 상대를 만났을 때
일단 해보고 지게 된다면
"체급 차이 때문에 어쩔 수 없었어
괜찮아 최선을 다했어"
여기서 다들 순응하는 분위기더라고
내가 든 생각은
'그럼 체급을 같이 맞추면 되는 것 아닌가?'
상대는 그만큼 더 노력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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