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해야 할 마인드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부터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군가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게 익숙하잖아
방향을 정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따라가기만 하면 됐으니까
훨씬 쉽고 편안해서 자연스레 그렇게 되는 것 같아
책임을 나눠가질 수 있다는 게
마음을 가볍게 만드니까
근데 문득 생각이 들었던 게
그렇게 살다보면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이런 의문이 들었어
목표는 분명한데 그 길이 내 길이 아닌경우라면
단지 편하다해서 따라가는건 아닌지
목표를 한 두 가지 이룬 후에
더 큰 목표를 세우고서야 생각이 들게됐어
다른 사람의 통제 속에 있어도 되지만
의존한 채로는 내 목표에 도달할 수 없다는 걸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것
내가 정말 꿈꿔왔던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내 속에서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힘이 필요하다 느꼈어
매번 부모님이 차려주신 음식을 먹고
직장 상사가 하라는 업무를 배우고, 하고
강사님이 하라는 대로 공부하고
주식도 코인도 사업도 다른 사람이 했던 걸 따라하려 하고
전혀 주관적인 삶이 아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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