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는 새로운 시도가 아닌, 과거와의 작별에서 시작된다”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심리학자인 쿠르트 레빈이 한 의견으로 원래 조직의 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한 행동 방식을 표현한 말입니다.
하지만, 저 말을 조직이 아닌 개인에 초점을 맞추고, 조금만 다르게 생각한다면, 충분히 개인의 삶에도 현명하게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담배를 줄이는 대신 금연하는 것이나 헤어진 연인과의 감정의 정리를 마치고, 새로운 인연과의 만나는 것도 저 말을 적용하는 것에 해당될 수 있지요.
기본적으로 사람들은 변화를 싫어합니다. 그 변화가 결코 편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연인이나 친구간의 관계의 변화, 일하는 방식의 변화 등은 보통 적응할 때까지 고통을 수반하고 과거로 회기하려고 하지요.
하지만, 변화를 원한다면, 현재의 행동방식이나 심리적인 요인을 끝내지 않으면 과거의 흔적이 현재의 나에 영향을 미쳐, 결국 변화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지요.
오늘 밤, 변화를 위해 무엇을 끝내고 싶은지 고민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편안한 밤 되세요.
https://youtu.be/aE0eV2YR51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