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 수업 안 듣고도 출간하는 3가지 방법(영상)

이동영 글쓰기 강사

by 이동영 글쓰기 쌤
내 책을 직접 써서
출간하는
3가지 방법(끝까지 보세요)


https://youtu.be/adg8lR7P14o?si=rvGKoQpVmiXEu24A


1. 출판사 직접 투고 (기획 출판 도전)

* 방법: 출판사 책의 판권지(책의 앞이나 뒷부분의 발행 정보 페이지)에서 투고용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여 원고와 기획서를 보냅니다. [00:36]

* 핵심 준비물: 출판 기획서에는 독자 대상, 기획 의도, 목차, 경쟁 도서 분석 등이 기본 양식입니다. [01:46]

* 팁: 출판사의 기존 출간 도서와 내 원고의 결이 맞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01:01]

* 한두 군데가 아닌 50~60군데 이상 투고한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02:46]

* 거절이나 무응답에 좌절하지 마세요. 출판사는 이미 분기별 계획이 잡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02:18]


2. POD(주문형 출판) 및 자비 출판

* POD 출판 (부크크 등): 독자가 주문할 때마다 한 권씩 인쇄되는 방식입니다. [03:18]

* 장점: 재고 부담이 없고, 초기에 큰돈이 들지 않습니다. [04:20]

* 특징: 디자인, 마케팅 등을 스스로 해야 하지만 원고만 있으면 누구나 책을 낼 수 있습니다. [04:27]

* 일반 자비 출판: 본인이 비용을 부담하여 일정 부수(예: 500부)를 찍어내는 방식입니다. 재고 관리가 어려울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03:43]


3. 출판사의 출간 제안(청탁) 받기

* 방법: 브런치(Brunch), 블로그 등 온라인 플랫폼에 꾸준히 글을 올려 출판사의 눈에 띄는 방식입니다. [05:22]

* 핵심: 퍼스널 브랜딩. "나는 이런 책을 쓸 수 있는 사람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포트폴리오가 쌓여야 합니다. [05:53]

* 팁: 브런치를 10년 넘게 해온 강사는 특히 브런치를 통한 작가 브랜딩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06:27]


이동영 작가의 추가 조언

* 독자로서의 태도: 책을 쓰려는 사람은 먼저 책을 많이 사고, 읽고,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도서관도 자주 활용하세요. [07:33]

* 글의 퀄리티: 최근 AI를 이용한 저퀄리티 대량 출판 사례가 논란이 된 만큼, 본인의 원고를 탄탄하게 만드는 것이 기본입니다. [00:07]

* 대필(Ghostwriting): 유명인들 사이에서 행해지기도 하며 큰 금액이 오가기도 하지만, 직쟙 글 쓰는 것을 권장합니다. [06:45]


https://youtu.be/5tiT45Kb2G4?si=ygFi7DfeUTWxT3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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