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꺼이 내가 선택한 거죠(사랑글귀)
그 사람도 언젠가는
내게 상처를 줄 거란 걸 알아요
그걸 아는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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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사진 출처: 페이스북 '사진에 관하여'그룹 멤버 홍혜선 님 작품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