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내 다리에 기대 잠든 아이
ㅠㅠ찍었는데 안 보인다.
숨 쉴 때 움직거림이 감동이다.
아 생명이여..!!!
'쥐'날 것 같지만
'고양이'니까.. 믿어본다.
어제 발라당과 머리 들이대기 엄청 해댐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출간작가
글쓰기 강사 | 이동영 작가 | 글쓰기 강의 13년 차(2026) | 기업·대학 등 1000여 회 출강 | 에세이 강의 | 기자단 글쓰기 | 성인 글쓰기 수업 | 청소년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