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내 다리에 기대 잠든 아이
ㅠㅠ찍었는데 안 보인다.
숨 쉴 때 움직거림이 감동이다.
아 생명이여..!!!
'쥐'날 것 같지만
'고양이'니까.. 믿어본다.
어제 발라당과 머리 들이대기 엄청 해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