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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이의 지음
마트와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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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IC빠름
Sep 7. 2023
지음이는 칭찬을 잘한다.
내가 자동차를 주차할 때면,
"아빠 주차 진짜 잘한다."라고 말한다.
칭찬 들을 생각을 하며 주차를 하던 어느 날,
지음이가 내게 묻는다.
"지음이는 언제 차 사줄 거야?"
질문을 마친 뒤, 본인이 대답한다.
""30살에 혼자 마트에 가서 자동차 살 거야"라고.
네가 30살 때면, 가능할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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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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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IC빠름
느림과 빠름이 공존하는 유일한 공간을 생산하면서 중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삶의 중간인으로서 기록을 찾아 기억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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