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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락
조각가입니다. 저는 금속 쓰레기를 잘 만드는 재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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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초
세계를 누비고 싶은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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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기
1998년 IMF로 한국 떠남. 워킹 할러데이 시조새. 호주 빅토리아주 시골 마을 곳곳의 느린 삶, 자연, 여행, 교육, 문화, 시사, 야생동물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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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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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비와 호지의 아빠
‘정착해서 사는 삶'이 아닌 '잠시 머물다 떠나는 삶'의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미국, 프랑스, 인도를 거쳐 한국에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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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정
셰익스피어는 읽어 볼만한 작가입니다. 인간과 세상에 대해 누구보다도 깊은 통찰을 보여준 400여년 전 작가의 작품이 오늘날의 우리에게 무엇을 얘기하는지 같이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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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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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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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여행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요즘은 영국 생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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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
<나는 연구하는 회사원입니다>, <요즘 마흔> 출간 작가. 연구직 회사원으로 일하면서 깨달은 점을 공유합니다. 그리고 일상의 발견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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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여행자
고졸취업, 퇴사, 428일간 6대륙 44개국 세계일주. 삶의 행적들이 모여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라는 에세이로 출간되었습니다. (@punytraveler_j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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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
방황을 동경해 홀로 30개국을 떠돌았고, 두 차례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왔다.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작으로는 장편소설 『레지스탕스』와 『서울 이데아』등 7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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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디
쓰고 그리는 걸 사랑하는 엔지니어예요. 지금은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지요. 20대의 모난 나에게 해주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들을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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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우
20년간 외교관으로 살아오다가 스위스에 가서 2년간 주부로 변신, 두 아들을 키운 아빠이고, 지금은 주마다가스카르 대사로 있습니다. 인세수입은 마다가스카르 어린이를 위해 기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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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융이
'의식의 흐름대로' 글쓰는 수필작가, 자유기고가 조선, 매일경제, 세계일보, 뉴시스 등 교육 칼럼리스트 활동. 원고 문의 yoonijs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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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미
24년차 CMO| 작가 Darden M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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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종결자
<'나는 독일에서 일한다', '독일을 즐기는 건배사' 저자. 해외에서 계속 밥벌이 하다 국내로 돌아와 내 나이가 이제 적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고 정신차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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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
여행작가. 그래서, 베트남. 중년에 떠나는 첫 번째 배낭여행. 고등학교 대신 지구별 여행. 유방암 경험자입니다만. https://blog.naver.com/ton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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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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