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metoo, withyou, 위드유, 펜스룰, 성희롱, 성본능
언젠가부터, 지나가는 여성을 뒤돌아보지 않게된 것은 끊임 없는 내면의 죄의식 환기가 성공했기 때문이다.
아마 펜스룰은 그렇게라도 해야했기 때문일 것이다.
종족 번식을 위해 수만 년간 DNA에 새겨 전해온 몸의 습관은 생각보다 무척 강해, 항상 정신으로 혼돈을 다스려야 하는 일은 그동안 해온 어떤 일과 비교해도 결코 쉽지만은 않다.
자신은 항상 잠재적 범죄자라고...
사소한 행동을 끊임 없이 되돌아보는 것.
그건 생각보다 어렵고, 나아가 조금은 비참하다.
but, always #withyou and.. #met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