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Access 차를 타고 외출해 Habit에서 햄버거를 사 먹고 카이저에 가서 시력검사를 했다. 시력은 크게 달라진 것은 없고, 백내장도 걱정할 수준은 아니라고 한다. 캐머론이 텍사스에서 열리는 전국육상대회 400m 에서 8위의 기록으로 내일 결선에 진출했다. 기록상으로는 8위지만 세일이는 캐머론이 8위 이상의 성적으로 들어오기를 바라는 모양이다.
2023. 7. 26.
검사 준비를 위해 아내가 아침에 흰 죽을 끓여 주었다. 점심에도 죽을 먹고 저녁에는 닭죽을 끓여 주어 먹었다. 내일 아침에 먹으라고 카스텔라도 사 오고, 금식하며 마실 게토레이드도 사 왔다. 지금이라도 검사를 취소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브라이언이 아내 생일 선물로 차 주전자와 머그잔 세트를 보내왔다. 늘 가장 먼저 선물을 보낸다.
2021. 7. 26.
아침에 일어나려는데 어지러움증(vertigo)이 와서 방이 빙빙 돈다. 어지러운 것이 심해지니 구토가 난다. 마침 집에 약이 있어 혀 밑에 넣으니 좀 진정이 된다. 오후에 한잠 자고 나니 조금 나아지긴 했는데, 이건 시간이 지나야 낫는다.
2020. 7. 26.
수염을 3mm로 다듬었더니 조금 긴 듯싶어 1mm 클립을 사용했더니 너무 짧다. 다시 3mm로 돌아가야겠다. 다저스는 타선이 침묵하는 바람에 하위권이 예상되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게 2연패를 당했다. 불안한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