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후, 성모회가 준비한 다과가 있었다. 오늘 메뉴는 머핀과 수박이었다. 신부님은 다과 모임에 오지 않고 조용히 사라졌다. 요즘 심기가 편치 않은 모양이다. 아내가 어제 잊고 만들지 않았던 해파리냉채를 만들었는데 무척 맛있었다. 준이가 2주 치 급료를 $950이나 받았다. $450을 내게 맡겼다. 이제 개학까지 4주 남았다.
2023. 8. 25.
이틀 전 아내가 고친 샤워기로 샤워를 했다. 역시 새것이 좋다. 아내가 서둘러 아침을 먹고 골프장에 갔다. 골프 치러 가는 날은 이것저것 내가 필요한 것을 미리 챙겨놓고 나간다.
2022. 8. 25.
내일 외출을 하려고 CityRide에 전화를 하니 오후 4시가 되어야 예약 가능여부를 알려 줄 수 있다고 한다. Access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했다. 다음 주면 가을학기 미술 클래스가 개강이다. 이번 클래스는 교수가 매주 월요일에 인터넷에 올리는 강의를 편한 시간에 듣고 과제물을 제출하는 방식이다. 교수가 올려놓은 비디오를 보고 이런저런 안내 정보도 읽어 보았다.
2021. 8. 25.
민서가 학교에서 빌린 컴퓨터를 매일 들고 다녀야 한다며 새 컴퓨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주말에 사주기로 했다.
2020. 8. 25.
카이저에 다녀왔다. 작년에 허리가 아파 응급실을 찾았을 때 찍은 CT에서 우연히 발견된 것인데, 부신에 작게 자라는 것이 있다고 해서 1년 만에 다시 CT를 찍었다. 주치의는 별것 아닐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