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잘될 거야
인생이라는 순조로운 항해를 떠났다가
고통이라는 큰 파도와 마주하고 있는 나
파도가 다시 잔잔해지듯이
내 인생의 고통도 다시 사라질 것 있을
다 잘될 거라는 믿음과 함께
오늘도 내 인생의 항해를 멈추지 않는다.
회사원, 엄마, 그리고 이방인으로 살아온 30년의 시간. 수많은 역할 속에서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흔들리면서도 단단해지고 싶은 모든 이들과 마음을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