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월
by
두번째 사춘기
Mar 6. 2026
아래로
어제는
노오란
꽃봉오리로
놀래키더니
오늘은
소담한
눈꽃송이로
반갑다 하네
꽃으로도
눈으로도
설레는 맘
살며시 피어나
아마
종
일
그대를
그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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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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