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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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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Nov 28. 2020
몸도 마음도 그리고 날씨도
축 늘어져 어딘가로 가라앉는 것만 같은 아침
추천 음악이 너무 내 취향이어서
무겁게 늘어지던 모든 것들이
스르르 녹아 사라졌다.
귓속에 흐르는 멜로디가 너무 좋아서
음악을 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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