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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 2020, 어서 와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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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Dec 31. 2020
커피 홀짝이며 문득 내다본 창밖으로
눈송이가 흩날리는 게 보였다.
한참 동안을 멍하니
어지럽게 흩어지는 눈송이를 바로 보았다.
쌓이기 전에 집에 빨리 가자.
또 즐거운 연휴가 기다리고 있구나.
안녕 2020
안녕 20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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