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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26화
나한테 이런 건 네가 처음이야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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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Jan 25. 2021
눈을 뜬 것도 감은 것도 아닌
내 정신이 내 거인 듯 아닌 듯한 상태에서 컵을 닦았다..
대충 닦고 빨리 커피 한잔 마셔서 정신 차리고 싶었다.
안쪽을 닦으려고 손을 푹 넣었는데
컵 안에 있던 물이 밖으로 세차게 튀어나오면서
물 싸대기를 찰싹 소리 나게 날렸다.
정신이 번쩍 들면서 기분이 몹시 상한다.
기분 나빠서 잠 다 깼는데 커피 먹지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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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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