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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25화
고뇌의 시간
3일째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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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Jan 31. 2021
겨울인데 온풍기 때문에 더 많이 건조해서
스킨로션에 영양크림까지 듬뿍 발라줬는데
건조함이 해결되는 게 아니고
오히려 마스크 벗을 때마다 때가 밀려 나왔다.
모... 그럴 수도 있지.
아싸!! 그릴 거 생겼다.
근데 막상 제목을 정할 수가 없었다.
탈피? 허물 벗기? 때갈이?
느낌 퐉! 있는 그런 제목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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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23
나 자신을 알라
24
멈춰진 시간 속에서
25
고뇌의 시간
26
나한테 이런 건 네가 처음이야
27
단기 기억상실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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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지만 그 속에서 작은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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