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 ASMR
자는 줄 도 모르고 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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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Mar 2. 2021
잠결에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시간을 보니 새벽 4시
가만히 귀를 기울이니 빗소리 같았다.
가만히 듣고 있으니
포근한 이불속에서 듣는 빗소리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줬다.
빗소리를 듣고 있자
오히려 잠이 안 오는 거 같아서
그냥 일어나기로 했다.
시간을 보니…
12시 14분?
비가 아직도 와?
도대체 몇 시간을 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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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
그림일기
낙서일기
Brunch Book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01
꽃 피는 스파티필름
02
아기 호랑이 열풍
03
빗소리 ASMR
04
표식
05
날씨 참 좋다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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