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호랑이 열풍

김판사





트롯 안 좋아하는데…
작년부터 몰아치는 트롯 열풍에 휘둘려








정신 차려보니 투표까지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트롯을 좋아하게 된 건 아니고
경연에 나온 9살 소녀한테 홀딱 반해 버렸다.









장윤정의 ‘바람길’ 이란 노래를
어찌나 감동적으로 부르던지








울컥해서 눈물 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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