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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18화
식빵 러스크
나는 똥 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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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May 24. 2021
방송에서 식빵 테두리로
러스크 만드는 과정을 보게 됐다.
뭔가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고 있었는데
나도 따라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다.
마침 냉장고에 차갑게 굳어가는
먹다 남은 식빵도 있었다.
그러나….
어째서인지 방송에서 보던 때깔이 나오질 않았다.
지나치게 볶다가 결국 까맣게 타고 말았다.
아무래도 이 식빵은 처음부터
음식물 쓰레기가 될 운명이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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