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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17화
오늘도...
집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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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May 26. 2021
집을 나서기 직전
신발에 발을 꾸역꾸역 밀어 넣으며
나도 모르게 터져 나오는 한숨과 함께
내뱉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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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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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맘스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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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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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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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탓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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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지만 그 속에서 작은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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