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낙서일기
먹는데 진심인 편 2
음식에 대한 예의
by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May 28. 2021
그림 그리면서 입이 심심할 때 하나씩 먹을
간식을 샀다.
정신 차려보니 펜도 내려놓고
과자 통 붙들고 집중적으로 먹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과자 다 먹고 그리자.
그래! 멀티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
keyword
그림일기
낙서일기
일상
19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직업
크리에이터
시시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지만 그 속에서 작은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5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발열체크
나는 ㄱ ㅏ끔 멜랑꼴리 하고 싶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