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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자리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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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Jul 24. 2021
요즘은 알람 시간보다 먼저 눈이 떠진다.
너무 더워서 몸부림치다 저절로 깨는 거 같다.
최근에 이상한 잠버릇이 생겼는데
일어나 보면 발밑 이부자리 밖에까지
하반신이 나가 있다.
잠결에 찬 바닥을 찾아 나간 건가 싶기도 하고
어차피 시원하지도 않은데 몸만 배겨서
찌뿌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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