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낙서일기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살려줘어어어어
by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Jul 22. 2021
분명히 해야 할 일이 있는데
아무 생각이 없다.
너무 더워서
머리부터 흐물흐물 녹아내리고 있나 보다.
keyword
그림일기
낙서일기
일상
1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직업
크리에이터
시시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지만 그 속에서 작은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5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나는 ㄱ ㅏ끔 멜랑꼴리 하고 싶다.
잠버릇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