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낙서일기
졸음도 이불 깔면 안 온다
그래도 이불 밖은 위험해.
by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Nov 11. 2021
TV를 보다
편하게 눕고 싶어 져서
방석 끼고 잠시 옆으로 누웠는데
엄마의 볼기짝 스매싱에 놀라
잠이 깼다.
몽롱한 상태에서 깨고 싶지 않아서
서둘러
이불속으로 파고들었는데
서서히 말똥말똥 해진다.
깨고 싶지 않은데 잠도 오지 않는
애매한 상태가 되었다.
keyword
그림일기
낙서일기
졸음
1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직업
크리에이터
시시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지만 그 속에서 작은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5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염색은 미용실에서…
사소한 불운의 서막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