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낙서일기

졸음도 이불 깔면 안 온다

그래도 이불 밖은 위험해.





TV를 보다








편하게 눕고 싶어 져서








방석 끼고 잠시 옆으로 누웠는데








엄마의 볼기짝 스매싱에 놀라

잠이 깼다.








몽롱한 상태에서 깨고 싶지 않아서

서둘러 이불속으로 파고들었는데








서서히 말똥말똥 해진다.









깨고 싶지 않은데 잠도 오지 않는

애매한 상태가 되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염색은 미용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