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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무서운 치과
무서우니깐 더 아픈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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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Dec 2. 2021
치과 다녀왔다.
치료비도 무섭고 치료도 무섭지만
최고로 무서운 건 치과 의사였다.
드라마에서 본 사패 치과 의사가
생니를 마구 잡아 뽑는 장면이 계속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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