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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Feb 1. 2022
새 스마트 워치가 생겼다.
만보계만 되던 스마트 워치보다 기능도 많고 재밌었다.
스트레스 체크가 있길래 신기해서 해봤는데
스트레스 지수가 낮게 나왔다.
오래 앉아 있으면 손목에 진동이 오면서
이제 움직일 시간이라는 메시지가 떴다.
화장실 가려고 일어서니 또 진동이 울리며
‘좋습니다.’라며 칭찬을 해줬다.
매일 반복적으로 하나 마나 한 잔소리라도 해주는 게
싫지는 않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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