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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Feb 16. 2022
잠 자기 전 양치할 때도
따뜻한 이불속에서 발가락 꼼지락거리며
이불을 코밑까지 끌어당길 때도
눈꺼풀이 반쯤 내려와
서서히 정신이 혼미해지는 그 순간까지
머릿속을 맴도는 고민은
꿈속에서 점심 메뉴 좀 점지해 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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