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낙서일기
아~ 뭐였더라...
낙서일기
by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Jul 14. 2020
아무리 떠올리려 노력해도
아무것도 생각이 안 난다.
엄청 즐거웠던 느낌이 남아서
꼭 기억하고 싶은데
느낌만 남고
회색 안개로 가려진 듯
어떤 실마리도 떠오르질 않는다.
어우~ 답답해!
keyword
그림일기
드로잉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직업
크리에이터
시시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지만 그 속에서 작은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5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비가 내리고
둥실둥실 두리둥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