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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Jul 26. 2020
구름 사이를 오락가락하는 햇살과
간간이 불어오는 살랑바람의 시원함과
어디서 우는지 모르는 풀벌레 소리의 청량함에
한적하고 평화로운 시골 마을로
휴가를 온듯한 느낌이
너무 좋아서
활짝 열린 발코니 앞에
한참 동안 큰 대자로 누워
일어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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