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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Dec 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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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같은 주말이지만
자느라 매번 12시를 훌쩍 넘긴다.
사실
깨워주지 않으면 2시 3시에
일어나는 일도 많다.
사실 배고파서 일어났다.
밥 먹고 나서
나른하니 또 잠이 몰려오길래
바로 이불속으로 기어들어가 버렸다.
또 한참을 잔 거 같은데
또 밥 먹자는 소리에 일어났다.
먹자마자
또 이불속으로...
다음날 아침
거울 속 내가
굉장히 퉁퉁 부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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