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낙서일기
즐거운 말랑 탱글 드라마
는 <보건교사 안은영>
by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Oct 11. 2020
요즘 가장 재밌게 본 드라마가
‘보건교사 안은영’이다.
꿀렁꿀렁
말랑말랑
탱글탱글
무서울 수도 있고
위험할 수도 있지만
젤리들이 가득한 화면이
즐거움을 준다.
6편밖에 없는 거 너무 아쉽다.
keyword
그림일기
낙서일기
젤리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직업
크리에이터
시시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지만 그 속에서 작은 재미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5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Good Morning
계절이 옷을 갈아입는 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