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낙서일기

즐거운 말랑 탱글 드라마

는 <보건교사 안은영>


요즘 가장 재밌게 본 드라마가
‘보건교사 안은영’이다.



꿀렁꿀렁
말랑말랑
탱글탱글


무서울 수도 있고
위험할 수도 있지만

젤리들이 가득한 화면이
즐거움을 준다.

6편밖에 없는 거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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