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낙서일기

온도차

그때그때 달라요.



평일엔 잘 모르지만
주말에 집에 있으면
바깥보다 집이 더 추운 것처럼 느껴진다.







여름의 23도와 지금의 23도는
체감이 확실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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