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낙서일기

의외의 두통 해소법

The Love 주의




집을 나서기 직전부터 화장실이 가고 싶었지만
시간도 애매하고 크게 급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딱 꼬집어 설명할 수 없는 불편함이 계속이었다.
언제부터인지 두통도 느껴지면서
괜찮은 듯 괜찮지 않은 상황이었다.





조이는 거 같기도 하고
두드리는 것 같기도 한 두통이
점점 심해졌다.



도착하자마자 일단 화장실부터 갔다.







신기하게 두통이 사라졌는데
심지어 정신도 맑고 또렷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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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을 비워서 그런가....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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