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선선해진 날씨
.오늘 출퇴근 시간엔 날씨가 선선했다.어렸을 때 아빠랑 목욕탕 가서때 불리러 온탕에 들어갔다가 100을 세고 나온 느낌.살 것 같았다. ^^
..#초딩감성 #날씨 #추억
쓰고 싶을 때 쓰고 그리고 싶을 때 그린 일기. 40대 아저씨의 독립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