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변하지 않는 세상 속 쉼 없는 날갯짓
벌새 - 김보라
by
doodler
Sep 11. 2019
아래로
여전히 세상은 무너지고 가라앉고,
우리는 그 속에서 쉼 없이 날갯짓을 하는 벌새다.
keyword
그림일기
영화후기
드로잉
4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doodler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쓰고 싶을 때 쓰고 그리고 싶을 때 그린 일기. 40대 아저씨의 독립일기.
팔로워
1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세상에! 내가 축구 얘기에 웃고 울다니.
이제야 언니에게 - 최진영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