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모습이 참 싱그러운데,
우는 모습도 귀엽기도 하다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해도,
밉지가 않고 날 찡긋 웃게 한다
어떨땐 저런 사람이었나 싶지만,
결국 내가 사랑하는 사람으로 돌아온다
어제의 모습을 사랑했는데,
이젠 오늘도 내일도 사랑한다..
-그냥 직장인 -한때 문학소년 -마음은 늘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