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단꿈이었습니다
그때는 생각만해도 아릿할 만큼 달콤하고 그리워
이제는 떠올리면 떠올릴수록 아득해지는 기억이지만
꿈이라는 것이 늘,
꿈을 꾼 내게만 기억이 남아있는 것처럼
몽중인이었던 그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고..
정말..
아무것도 없었나 봅니다...
-그냥 직장인 -한때 문학소년 -마음은 늘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