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선, 이 사람만 보일 정도로 좁아져 있습니다
아무것도 듣고 싶지 않은데 마침 들리지 않습니다
누군가 나를 따라오려면 쉽지 않을 겁니다
나는 흘러나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는 방해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 사랑 추월금지..
-그냥 직장인 -한때 문학소년 -마음은 늘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