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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선
소확행을 실현하고자 노력하는 60대 젊은이 이규선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수시로 SNS에 올리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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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일여행자
여행하고 글을 쓰며 도처에서 사는 걸 배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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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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