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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니 팔뚝 굵다
내뱉기
by
시인 손락천
Apr 27. 2020
소심해서 굵게 산 적 없는데
게을러서 운동하고는 담쌓았는데
글쎄 팔은 보지 않고
쓰는 글, 하는 말에
니 팔뚝 굵다니
그래
내 팔뚝 그리 굵다면
니 팔뚝은
어디 시장통 떡볶이집에
떡 집는 이쑤시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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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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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의 꿈> 출간작가
그리움으로 시와 그 곁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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