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쏘다
곳간에서는 인심만 나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욕심이 나기도 하고
그렇게 싹 튼 마음으로 세상을 산다
이미 아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아직 모르거나 영영 모를 사람도 있다
곳간은 채움과 비움의 공간이어서 하나에 치우치면 파탄이 된다는 것을
- 손락천
"30대의 나는 사람이 아니었다."
[어쩌다 어른]에서 그룹 룰라의 리더 이상민의 이야기를 듣다가 문득 든 마음에 쓰다.
http://newspic.kr/view.html?nid=2017101310394978700&pn=1&cp=a6rmq76k&_code=6444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