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의 영화, 그리고

시시하고 시시한 이야기

by 시인 손락천

[1급 기밀]


방위산업 비리에 대한 에피소드.
세상의 변화는 한 사람의 숨지 않는 용기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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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만큼은 세상에서 제일 용감한 군인으로 남고 싶은 대익. [PD25시]의 기자 김정숙과 손잡고 국익이라는 미명으로 군복 뒤에 숨은 도둑들을 폭로한다.


전쟁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절대로 항복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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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의 마지막 연인]


사랑과 운명의 파도 속에서도 끝내 놓을 수 없었던 사랑.


촉망받던 젊은 기자 아비드와 화가의 딸 리디아는 서로 첫눈에 빠져든다.


그러나 미래를 장담할 수 없던 현실이 두 사람을 갈라놓았고, 그렇게 연인의 눈부신 계절은 지나갔다.


10년이 흐른 뒤 재회한 두 사람.

헤어져있던 시간만큼 애틋함이 밀려오고, 서로에 대한 갈망을 접을 수가 없었다.


이것은 불륜일 수도 있고 로맨스일 수도 있다. 그러나 가슴에 묻은 사랑이 있는 한 이 이야기는 별처럼 아릿하게 빛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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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스토리]


CAN YOU SEE ME?


사랑을 잃은 이들의 감성 로맨스.
말하자면 판타지. 사랑이어서 뭉클한 판타지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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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영상]


지금 국회에 가셔 흠뻑 뿌려주고 싶은 아이템.


냄새. 그것이 문제라면!
집에도, 회사에도, 그리고 국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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