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나 오늘 달라진 거 없어?

시시하고 시시한 이야기

by 시인 손락천

[오빠 나 오늘 달라진 거 없어?]


남자에게는 이보다 곤란한 질문이 없다.

그런데 여기.

그토록 곤란해 했던 깨알 같은 이야기가 있었다.

격하게 끄덕이며 공감할 수밖에 없는.

[연애를 만화로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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