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

지금은 삽질 중

by 시인 손락천

지금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

정말.

열정은 오롯이 희망을 담보하고, 노력은 인정을 불러올까?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청춘의 이야기.

꿈을 좇아 고고학과에 입학했지만 상상과는 다른 현실에 부딪힌 청춘의 이야기.




꿈이 많다는 것은 제대로 된 꿈이 없다는 것이다.

제대로 된 꿈이 없다는 것은 꿈꿀 수 있는 현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물음.

지금 청춘인, 또는 한때 청춘이었던 모든 이들이 물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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