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나왔어요
수개월의 결실을 책으로 맺었습니다.
그동안 시시하고 시시한 이야기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새로운 매거진 [꿈]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http://www.bookk.co.kr/book/view/32724
그 님이 시를 읽는 것은 남이 쓴 시에 울고 웃으려는 것이 아니었다 그 님이 시를 읽는 것은 울고 웃은 그 마음에 자신의 시를 쓰는 것이었다 그랬다 그 님이 마음에 쓴 눈물과 웃음처럼 시를 읽는다는 것은 시를 쓴다는 것이었다 --- 시는 읽음이 아니라 씀이었습다. 시를 읽는 그대. 그대는 시인입니다. 손락천 드림.